제주도 종달리 식당 - 해월정 보말 칼국수

맛집 & 먹거리/제주 |2019.01.31 11:26

제주 해월정 보말칼국수

064-782-5664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608

매일 8:30~18:00

라스트오더 17:30

둘째 목요일 휴무



여자친구님께서 칼국수의 귀신이시라서 배도 고프다고 하시길래

당케올레국수를 꼭 먹어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찾아간 '당케올레국수'


fail.....쉬신답니다. 제기랄 배는 고픈데! 바람은 많이 불고! 모래는 눈에 들어가고!

인근 보말 칼국수를 검색하니 저희가 가야할 목적지 인근에 해월정이라고 검색이 되더군요!

바로 고고싱!!!

- 내 다음엔 널 꼭 먹으리....당케올레국수 기다리거라



날이 많이 흐렸는데 갑자기 뜬 해에 신이나서 촬영~ 컷 컷컷~~~!!


해안도로에서 멋진 해 사진도 찍어두고


사진을 찍고 있는 아리따운 여자친구님을 찍어주고!

해월정으로 다시 이동!!!



리뷰 스타트!

맛있는 녀석들에 나온집인가 봅니다.

TV 출연한 집은 맛있거나 맛없거나! 일단 들어가보죠.


- 메뉴

보말칼국수 - 10,000원

칼국수 가격이 좀 있네?? 문어,성게 이런건 15,000이상 뜨아~~~ 가격에 한번 놀라고

주문을 할때 언니가 자꾸 비싼걸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서 보말칼국수 2개 달라했습니다.

어리버리 하고 있다가 커플세트 시킬듯...한끼에 43,000원이면 부담 되잖아요..저한테 왜이러세요



- 보말칼국수 2인분 (20,000원)

보말 칼국수가 적당히 익어서 먹으려고 건져봅니다.

보말이 비싼건가, 양은 생각보다 적어요.

맛은...음.....솔직히 제 입맞에 안맞았습니다. 미안합니다.

과연 방송이 정확한것인가 하는 합리적 의심이..





- 기본 찬 구성 및 셀프바

셀프바는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김치 맛있어요!

콩나물 맛있어요!

무생채 제일 맛있어요!

청양고추 음식의 핵심이죠!


솔직한 평가


건물과 시설은 굉장히 깔끔하고 좋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니 좋아요.

맛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합니다.

맛은 너구리 순한맛이 납니다.

해물맛을 기대했는데.. ㅠㅠ

이런점을 개선한다면 인기좋은 식당이 될듯합니다. 

한철장사하고 끝날건 아니잖아요? 개선하시면 진심으로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밑반찬은 두말할것 없이 정말 맛있습니다. 

셀프바도 잘해놓으셔서 잘 이용하고 왔습니다.

서비스면에서는 주문 받으실때 뭔가 강요를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기본이 보말칼국수인데 더 비싼 메뉴를 선택하게끔 한다고 느꼈습니다. 

이런 부분도 개선했으면 합니다.


어쨌든 한끼는 잘때우고 왔습니다.

이런점 개선해서 제주에서 유명한 보말칼국수집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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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하우스 - 종달스토리

맛집 & 먹거리/제주 |2019.01.30 15:05

1년에 제주도를 2달에 한번꼴로 쉬러갑니다.

매번 가다보니 금액도 만만치 않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게스트 하우스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주도 구좌읍에 종달리 위치한(성산일출봉 근처) 게스트하우스입니다.

1인실~4인실, 독채 등 다양한 방을 구비하고 있으며 파티도 하는 게스트 하우스에요.

제주 동쪽 끝자락에 위치해서 조용하며 '달식당'을 운영하여 게스트하우스에서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주변 풍경도 너무 예쁜 게스트 하우스 지금 만나보실까요.


 종달스토리

- 입실 : 16시 ~ 10시 퇴실 [입실은 사정에 맞춰서 친절한 스텝분이 안내해주십니다. 일찍가도 걱정마세요]

- 시설 : 화장실, 건조기, 세탁기, 사랑방(만화방), 조식(전복죽 설거지는 셀프), 수건 무제한, 와이파이, 독채, 1인실, 2인실, 도미토리, 온돌방, 침대방

- N예약 : http://m.blog.naver.com/stone5151

- 예약전화번호 : 010-2144-3412


- 종달 스토리 게스트하우스 외부 & 마당

너무나도 예쁜 종달스토리의 정원입니다.
자유롭게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어서 좋아요.
밖에도 침대, 흔들의자, 해먹 등 다양한 놀거리가 있네요.
사진 찍기 딱 좋은 곳이죠 ^^


- 마스코트 행복이 (골든 리트리버)

종달스토리의 마스코트 미남 행복이

골든리트리버 남자 아이이며 참으로 순딩이 입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면 좋아합니다!

아무거나 먹을걸 주시면 아파요 ㅠㅠ


너무 잘생기고 순해서 사랑스럽답니다.


- 달식당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 12,000원

감자 + 돼지고기 + 고추장 국물의 조합이 술을 부릅니다.

고기는 정말 배부르게 많이 넣어주시네요

소주 3병 짜리 안주!


청어알젓과 두부 - 15,000원

달식당에는 많은 안주거리가 판매되고 있는데요.

전 그중에 청어알 두부쌈을 제일 좋아합니다.

메뉴판을 분명히 찍었는데 사진이 어디갔지 ㅠㅠ

두부와 청어알 오이 + 김의 조합은 환상의 맛이네요.

비린걸 못먹지만 전혀 비리지 않아요!


- 뜻밖의 손님 '제비가족'

제주도에는 제비가 참 많이 있습니다.

달식당 입구 지붕에 어미제비가 둥지를 틀었습니다.

먹이를 물어다주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시간이 가는줄 모릅니다.

너무 귀엽네요 자연 현장학습을 이곳에서 하다니 ㅋㅋ

아이들 데리고 오면 좋을듯합니다.


- 종달스토리 통로

마당에서 게하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세탁실이 있어서 (세탁기 2대) 자유로이 사용 가능합니다.

외부에도 화장실이 있어서, 일행이 쓰고있어서 급할땐 외부 화장실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 사랑방 (만화방)

이곳은 사랑방입니다.(라고 쓰고 만화방이라고 읽는다)

천권에 육박하는 만화책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데스크탑 pc가 있습니다. (성능은 ㅠㅠ)

만화를 읽으면서 쉬는데 정말 휴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야외 테이블(흔들의자)

야외 테이블에선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흔들의자라 은근 꿀잼이에요.

꼭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게스트하우스 파티

종달스토리의 대미를 장식할 파티입니다.

참가비는 15,000원이고 음식은 고기 기본에 주전부리 랜덤으로 나옵니다.

각지에서 여행온 사람들과의 또 다른 추억은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만들어줍니다.

제주도를 여행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너무 좋은 인연들이 많답니다.

하지만! 이상한 사람들도 항상 존재하니 그런 부분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여행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이번 여행도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항상 즐겁게 해주시는 종달스토리 스텝분들과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행복이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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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 814-16 | 종달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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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클럽폭행 - 빅뱅 승리가 운영하는 유명 강남클럽, 성폭행 의혹?

사회 이슈 |2019.01.29 12:32

빅뱅의 승리씨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이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다고합니다. 억울한 폭행피해자가 발생한것처럼 보입니다. 피해자 김상교씨는 친구와의 파티로 버닝썬 클럽에 놀러갔다가 폭행을 당하고 맙니다.


강간피해를 당한것 같은 여성 피해자가 방에서 탈출해 복도에 있던 김상교씨의 팔을 붙잡아서 지키려고 했는데 그만 클럽 대표이사의 폭행과 가드들의 2차 폭행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민주 대한민국에서 80년대에나 일어날법한 일이 강남 한복판에서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입니다. 경찰 또한 2차 가해를 했다고합니다.


일부 경찰들 때문에 경찰 대부분의 이미지가 먹칠이 되고있습니다.

억울한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여 피해자를 구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클럽 내에서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물뽕이라고 불리우는 금지약물을 투약한 자들을 색출하여 처단해야 할것입니다.


정말 미친것 같네요. 화가납니다. 아 짜증~~




현재 버닝썬 공식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문이 닫혀진 상태입니다.

법의 매운맛을 반드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폭행당한 당사자분께서 보배에 올린 사진입니다.

내용도 첨부합니다.


보배드림 게시글 전문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8살 청년 김상교입니다.

제가 겪은 일에 대한 진실성 있는 제보입니다. 
꼼꼼이 읽어봐주시길 부탁드리면서 , 
정의와 진실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사진의 푸른색 부분은 1차로 제가 클럽대표이사 및 클럽보디가드들에게 구타당한 르메르디앙 호텔 CCTV 사각지대입니다.

폭행시간은 2018년 11월 24일 06:50~ 07:30사이의 사건입니다. 혹시 목격하셨거나 차량 블랙박스있으시다면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18년 11월 24일 토요일, 제가 진행중인 광고-프로젝트공간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친구가 생일이라 테이블을 잡고 초대하여 강남 내 클럽 ‘버닝썬’을 갔습니다. 클럽에서 샴페인 3 잔을 마신 뒤 나오는 길이 였습니다. 제가 나오는 통로 우측에 있는 테이블에서 여자가 뛰어내리며 제 왼쪽 어깨뒤로 제 어깨를 잡고 숨었고 순간적으로 테이블에서 남자 팔이 뻗쳐 나오더니 여자의 겨드랑이와 가슴사이를 움켜쥐며 끌어 당겼고 여자는 저를 붙잡고 버텼습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남자의 팔을 잡았고 남자의 팔을 잡고 남자(버닝썬 대표이사) 쳐다 본 순간 주먹이 날라왔습니다. 저는 주먹을 피하고 남자의 두 팔을 잡고 보디가드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돌아온 건 도움이 아닌 보디가드와 그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의 집단 구타였습니다.
보디가드와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이 합심해 저를 클럽 밖으로 여러 명(3명이상)이 저를 붙잡고 갔고 
클럽 ‘버닝썬’ VIP 출구로 저를 내던지며 CCTV가 없는 위치로 저를 집단으로 넘어트리며 저와 실랑이가 있던 사람을 포함한 가드들과 그 친구들로 보이는 이들이 저를 발로 밟고 계속해서 넘어트렸습니다. 저는 뒷걸음질 치며 잠시 도망가서 제가 제 핸드폰으로 07:02분에 112에 신고했고 그 들이 도망갈까 붙잡아 두기 위해 다시 다가가 도망가지 말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또 다시 집단으로 저를 구타했습니다. 
여기까지가 YG 빅뱅 ‘승리’클럽 ‘버닝썬’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의 1차폭행입니다.
[2] 07:10분경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제가 바닥에서 맞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경사 하진웅)은 저를 폭행한 클럽관계자들을 보더니 다급하게 클럽 출입구안으로 밀어서 들여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그의 파트너 경찰 , 경장 안환석은 제가 ‘저 사람을 놓아주면 안된다’고 하자 제 시야를 가리더니 경찰차로 강압적으로 밀어부치고 갑자기 제게 뒷수갑을 채웠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제가 신고한 신고자이고 보셨다시피 폭행당한건 접니다. “혹시 이게 쌍방폭행으로 보이신다면 현장범으로 저 사람과 저를 둘다 잡아야하죠 왜 저만 체포하십니까?” 라고 경찰께 정중하게 말했지만 돌아온건 강압적으로 저를 경찰차에 구겨 넣는 행위였습니다. 경찰차에 뒷수갑이 채워진채 저는 경찰서로 이동했고 운전은 앞좌석에서 ‘경사 하진웅’이 하였고 뒷자석에는 제옆에 ‘경장 안환석’이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 이해가 안되며 당황스러웠지만, 경찰차 내의 경찰,’경장 안환석’과 ‘경사 하진웅’에게 “이게 무슨일이냐? 신고자는 저이고 폭행을 목격하지 않았느냐” 라는 질문에 그들은 욕설로 대답했습니다. “시발 좀 조용히 좀 가자”(경장 안환석) 라고 그래서 저는 ‘버닝썬’에서 집단린치를 당해 갈비뼈가 금 간거 같은데 , 수갑을 채우셔서 숨쉬기가 힘드니 좀 풀어주면 안되시냐 , 제가 ‘지금 무슨 반항이라도 하느냐’ 라고 했지만. 경찰은 또 다시 “조용히 하라고 좀 시발” 이라고 했고 저는 “아니 왜 자꾸 욕을 합니까 , 아파죽겠으니깐 좀 풀어달라고” 라고 했고 경장 안환석은 제가 금간 것 같다고 한 갈비뼈를 세게 주먹으로 움켜쥐었고 제가 아파서 몸부림을 치자 주먹으로 제 어깨를 강하게 3대를 때리며 그의 몸으로 제 몸을 짓눌렀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1차 폭행입니다. ( 역삼지구대 3팀 ‘경장 안환석’[폭행] , ‘경사 하진웅’[방조] )

[3] 07:15~07:30분경 역삼지구대에 도착했습니다. 경찰차에서 내렸고 저는 경찰차에서 뒷 수갑을찬채로 내리며 ‘어떻게 경찰이 사람을 때리냐, 내가 신고한 사람이다’ 라고 하자 ‘경장 안환석’이 “이 새끼가 조용히 하라니깐 아직도 떠드네”라고 하며 뒤에서 다리를 걸며 제몸을 밀어서 저를 역삼지구대 입구쪽으로 넘어 트렸습니다. 넘어트린 후 즉각적으로 구두를 신은 발로 제 안면을 3대 가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저는 경찰서 유리문 밑부분 스테인리스에 강하게 충돌해 쌍코피가 나고 입 안쪽 3곳이 찢어져 입과 코에서 크게 출혈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2차 폭행입니다. ( 역삼지구대 3팀 ‘경장 안환석’[폭행] , ‘경사 하진웅’[방조] )

[4] 제가 경찰의 2차폭행을 ‘역삼지구대’ 입구에서 07:15~07:30분경 당한 뒤 뒷 수갑이 채워진 채로 저는 경찰서 중앙 데스크옆 의자에 묶였습니다. 경찰은 체포를 할 시 보호자를 불러야 하는 원칙을 어겼으며, 체포시 미란다의 원칙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경찰이 클럽 집단린치 가해자들을 숨겨주고 저를 경찰이 폭행하고 수갑을 채우는 상황을 보며 굉장히 위험함을 느꼈고 저는 경찰 몰래 뒷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어머니에게 전화하여 스피커폰으로 저의 위치를 알렸습니다. 저는 코와 입에서 계속 출혈이 났고 경찰은 바닥에 쏟은 피를 계속 치우며 사건을 은닉하려는 모습을 확실히 보였습니다. 제가 맞다가 피가 난것에 다른 경찰들도 놀란 눈치 였고 역삼지구대 팀장 백광제 및 20명정도의 경찰이 모여 CCTV를 돌려보는 모양 이였고 2시간 가량 저를 묶어두고 감금 해두었습니다. 어머니가 경찰서에 도착해서 제 모습을 본 후 역삼지구대내의 분위기와 사태가 심상치 않아 ‘여기서는 조사를 받으면 안될 것 같네요’라고 119와 112에 다시 신고했습니다. 그러던 중 119구급대원들이 8시 35분에 도착했고 119 구급대원들은 ‘환자 상태를 확인 후 응급환자다. 검사를 급하게 해야한다’라고 했지만 경찰은 조사진행중이라며 병원에 보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10시까지 저를 묶어 두었으며 피가 멈추길 기다렸다가 , 출혈이 붉은색에서 노르스름하게 변하자 ‘경사 하진웅’및 주위에 경찰들이 “저새끼 가래침 뱉는거 동영상찍어 공무집행 방해로 쳐넣게”라고 했습니다. 저는 찍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그들은 웃으며 심하게 조롱을 하며 4명가량 저를 동영상 찍었습니다. 난생 처음 모욕감과 모멸감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는 8시 46분 강남경찰서로 이동을 위해 수갑이 풀렸고 데스크에서 저에게 욕설과 폭언과 조롱을 하고 폭행방조를 주도적으로 한 ‘경사 하진웅’에게
데스크 위에 있던 진술서 한 장을 들고 피를 뱉고 그에게 던지며 말했습니다. 
“이건 침이 아니고 당신들이 폭행해서 나는 피야” 그 순간 ‘경사 하진웅’은 분을 못 이기고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저 새끼 다시 잡아”라고 하며 옆에서 발이 날라와서 저는 넘어졌고 경찰 10명 가량이 저를 발로 밟으며 수갑을 채웠습니다. 추가적인 10명정도의 경찰이 CCTV를 몸으로 저를 둘러싸 시야를 가렸고 5명이상의 경찰이 저를 발로 담배꽁초 짓밟듯이 제 몸 이곳 저곳을 계속해서 밟았으며 경사 하진웅은 무릎으로 제 얼굴을 바닥에 놓고 찍으면서 제 머리채를 붙잡고 바닥에 찍었습니다. 하진웅은 “꼬마야 너가 빌어도 우린안봐줘”라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멈췄던 출혈이 입과 코에서 다시 발생했습니다. 어머니가 놀라셔서 ‘이게 무슨일이냐’하며 핸드폰으로 절 찍으려고 하시자 핸드폰을 뺏고 경찰 5명이 어머니를 끌고 경찰서 밖으로 내 보내고 경찰서 문을 다 잠궜습니다. 그렇게 저는 8시 46분에 경찰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10시까지 다시 출혈이 멈추고 그 들이 조서를 다시 꾸미고 CCTV를 조작하고 은폐하는 시간까지 감금되어 있다. 10시경 강남경찰서로 이동했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3차 집단폭행입니다. 
( 역삼 지구대 ‘경사 안환석’외 5명 [폭행] 경찰10명 [동조] )
 
[5] 10:00경 강남경찰서로 이관되어 강남경찰서 ‘형사2팀’에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에게 형사2팀장 경감 송요한과 경장 이문희는 사건 경위를 물었고 저는 제가 겪은 사실대로 말했으나 형사2팀은 그게 말이되느냐 라고 하며 저에게 ‘상교야’라고 반말을 지속적으로 하며 저의 전과이력을 묻고 음주운전,벌금을 낸적이 있는지 여부 ,범법행위 여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그리고 ‘경감 송요한’은 저에게 ‘너 술많이 마셨지 너 취해서 그랬네’라고 했고 저는 ‘하나도 안취했고 샴페인 세잔 마셨어요’ 라고 하자 ‘너 거짓말 하는거 나오면 고소할꺼야’ 라는 말만 제가 조사를 할 때 5회가량 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저를 폭행한 보디가드 2명이 저와 대질 심문했습니다. 대질 심문과정에서 옆에서 보디가드들이 저에게 ‘눈깔아라 넌 죽여버릴꺼다’라고 하는데 형사2팀은 그 들이 저에게 욕을 하고 협박 할 땐 방관을 하더니 제가 그 들에게 말한마디 하려하면 조용히 하라고 소리치며 억압했습니다. 그리고 형사2팀장 ‘경감 송요한’은 저에게 싸가지 없이 말하지 말라며 욕설을 했습니다. 저는 10:00부터 오후 02:30분까지 병원에 가지 못 한채 조사에 응하였고 진술이 끝난 뒤 병원에 보내달라고 했지만 ‘경감 송요한’은 ‘넌 가해자라서 48시간동안 못나가’라고 했고 저는 ‘제가 왜 가해잡니까? 이렇게 피흘리고 있는데 저를 때린 가해자는 지금 이자리 업는데요? 근데 제가 가해자에요?’라고 하자 ‘공무집행방해’라고 적힌 종이를 던지며 ‘넌 가해자야 못나가’ 라고 했습니다.
대질 심문 과정에서 ‘YG 승리 클럽 버닝썬’ 보디가드 두명은 제(김상교)가 여자를 스킨십을 하여 본인들이 말리려 하자 제가 난동을 피웠다고 거짓 진술을 했지만. 형사2팀은 지속적으로 제말을 듣지않고 ‘강압수사’ , ‘편파수사’ , ‘인권침해’ , ‘협박’을 했습니다. 나중에 부모님이 찾아오고 나서야 제가 풀려났습니다. 
저는 구타에 의해 갈비뼈 전치 4주 골절 , 횡문근융해증(근육이녹아혈액을막는증상-과거 고문,곤장질 등에 사람이 사망하는 증상) , 오른쪽 손가락마비(말초신경 마비-검사중에 있음) 등 심한 구타흔적 멍과 출혈이 있는 상태로 밤새 조사를 했지만. 저는 가해자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를 폭행한 가해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강압수사,편파수사,협박,인권침해 입니다. 
여기까지가, 2018년 대한민국 경찰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현재 경찰에서는 가장 중요한 증거인 CCTV열람신청을 하였으나 
정당화 된 사유를 말하지 않고 비공개로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으로 어두운 유흥계와 공권력의 탄압을 이겨내려면 언론과 여론의 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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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동 - 망우산 산불[아차산 인근 산불]

일상다반사 |2019.01.28 17:58



구리시 인창동에 산불이 났습니다.


동영상으로 화재 보고가세요 소방차 오고 난리났네요

부디 산불이 크게 번지기 않기를 빕니다.



 



포스트 작성중인 지금 재난문자가 왔습니다.

부디 빨리 상황종료되길

소방관님들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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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 구좌 / 세화 맛집 - 하도댁 흑돼지 두루치기

맛집 & 먹거리/제주 |2019.01.28 13:37

제주도 구좌읍에 위치한

하도댁 흑돼지 두루치기


하도댁 흑돼지

제주 제주시 구좌읍 세화1길 25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15~17 브레이크타임)

전화 : 064-784-0823

주차 : 10대이상은 가능해보입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제주를 방문하였습니다.

여자친구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제주에 있는 인연과의 만남

그리고 머리를 식히고 싶었습니다.


제주도는 갈때마다 색다른 곳입니다. 매번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에 감동을 받곤 합니다. 특히나 이번엔 여자친구와 함께여서 더욱 더 행복했습니다.

그와중에 맛있게 먹은 식당 공유해드릴께요


짜장면이 먹고싶다면?? 아래 클릭!

제주도민 맛집 구삼반점




기본 메뉴판

두루치기 8,000원. 공기밥 포함입니다! 된장찌개는 안된다고 하네요~

항상 안되는지는 문의하셔야할듯 ^^


기본찬 세트 Go! Go!

미역국??

비쥬얼은 미역국인데 좀 특이한 해초가 들어가있는 국이었습니다.

물어본다는걸 깜빡했네요 ㅠㅠ 맛은 좋더라고요.

두부

일반두부에 양념이 올려져있는 특이했던(?) 반찬.

순두부 식감을 생각하고 집었다가 딱딱해서, 일반두부로 이렇게 나오는거 첨봤습니다.

so..so..

상추와 고추

상추가 너무 싱싱해서 좀 놀랐습니다. 직접 재배하시는건가?


마늘과 쌈장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겠쥬?


김치

노멀합니다.


깻잎

도둑이야! 여기 도둑놈이 있습니다. 밥도둑. 맛있습니다.

청경채 무침

간이 적당하고 좋네요


반찬 전체컷입니다.

싱싱해보이쥬?


대망의 메인요리

흑돼지 두루치기 : 8,000원(1인분)

사진은 4인분입니다.

※ 몇년전에 가격이 6천원이었답니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고 보더라도 8천원이면 너무 합리적인 가격이네요.

맛, 가성비 모두 만족시켰습니다.

입이 짧은 제가 제주도에서 살아남는법은 일단 고기류입니다(ㅋㅋ)

고기는 가급적 실망시키지 않으니까요


자글자글~ 끓고 있는 두루치기 입니다.

자작할때까지 계속 끓여줍니다.

아무것도 안하셔도됩니다~ 서빙하시는분이 다 해주십니다.

정말 맛있겠쥬?



두루치기 맛있게 먹는법

 상추 + 두루치기 + 밥 + 마늘 + 쌈장

밥이 꼴깍꼴깍 넘어갑니다. 


내부가 넓어서 단체로 가도 좋아보입니다.

방문했을때 시간이 애매한 11시15분 정도였던듯한데 사람은 많이 없었습니다.(일요일)

식사를 거의 12시에 마쳤는데 그때부터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제주도민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관광지와는 조금 멀리 떨어져있기때문에 일부러 오지않으면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런 숨은 보석같은 식당을 찾는것도 제주도를 가는 묘미중 하나 아닐까요?


벌써 이 음식이 그리워지네요.



아기자기한 실내 소품입니다.

해녀들이 쓰는 망인듯합니다. 너무 귀엽네요~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101번 버스를 타면 공항에 편리하게 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잠을 뒤척였네요.

워낙에 비행기를 무서워하는지라 난기류만 만나면 매일 겁을 먹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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