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김태원 프로필

- 이름 : 김태원

- 출생 : 1965년 4월 12일, 서울시 서대문구 증가동

- 본관 : 충주 김씨

- 가족 : 3남 2녀 중 셋째

- 키 : 174cm

- 혈액형 : O형

- 학력 : 장안전문대학 무역학과

- 세례명 : 천주교(바오로)

- 부활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작곡가

- 한국의 3대 기타리스트 (김태원,신대철,김도균)

- 부활의 멤버


김태원씨의 와이프 '이현주 씨'


김태원씨 와이프와의 투샷



남자의 자격 시절




화보 촬영중인 김태원


화보2



고 김재기와의 추억사진



남자의 자격 멤버였던 고 김성민님의 영정사진



부활 시절의 '이승철'과의 사진

밴드내에서 자존심이 강한데다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 사이가 썩 좋지 않았다고 한다.

김태원은 완벽주의적 성향때문에 역대 부활 보컬들을 많이 쪼았다고 한다.




한때 화제가 되었던 미떼 CF

'혼자왔니?'




남자의 자격시절

이 당시 김태원은 국민할매로 큰 돌풍을 불러일으키며

평생 모을돈을 다 모은듯하다.

사람은 물때가 오면 역시 노를 저어야....


김태원의 아들은 자폐라고 한다.

한때 미워했던 때가 있었다고 TV에서 고백하는 모습.

인간미가 느껴진다.



CF계를 섭렵할 당시의 김태원 옹.



딸의 데이트 장면을 보며 충격을 받는 김태원 옹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승철이 김태원과의 썰을 풀고있다.

사이가 안좋았던것은 팩트.

현재는 좋다고한다.(카더라)



김태원이 아끼는 하나뿐인 딸




나 김태원이야!!!!


'TV 프로그램 > 연예인 프로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활 김태원 프로필  (0) 2019.03.25

댓글()

북가좌동 배달맛집 - 일미리 금계찜닭


영업시간 : 11:00~23:00

번호 : 02-302-1122

포장, 배달 가능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66-19, 1층

대표메뉴 : 순살찜닭


집 근처에 맛있는 배달 찜닭집이 생겨서 벌써 두번이나 주문하여 먹어서 맛은 검증이 되었다.


최초 주문시 국물과 닭의 소스가 따로 놀아 건의를 했더니 사장님께서 반영을 하셔서

센불에서 끓이시겠다고 하셔서 매우 좋았다.


센불로 못끓이셨다고 솔직히 말씀하시니,

바로바로 반응해주는 모습에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집이 바로 앞이라 사장님께서 직접 배달해주시는듯 하다.

걸어서 5분거리도 안되는데 다음에는 방문해서 시켜봐야겠다.



기본찬 : 치킨무

알싸함을 달래주는 치킨무 되시겠다.

쿨피스까지 같이 팔면 좋을듯 하다. 생각보다 매운맛이 맵다.

그만큼 또 생각나는 맛이다.


기본찬 : 김치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해주는 기본김치.

사실 잘 손이 가지는 않는다. 김치보다는 콘샐러드를 제공해주면 어떨까?


밀봉이 되어온 일미리 금계찜닭

센스있게 일회용 용기 윗부분에 바늘로 구멍을 내어 숨구멍을 만들어 주셨다.

한눈에 보아도 맛있음이 느껴진다.

실제로 맛이 없다면 이건 배신이다.

국물이 너무 맛있다. 자작한 정도의 국물양이라 숟가락으로 퍼먹다보면

금방 바닥이 보인다. 밥이 무지하게 땡기는 소스다.


캬..보기만 해도 군침이 땡기는 맛이다.

토핑에는 고기만두, 당면, 감자등이 들어가있다.

요기엔 당면사리만 추가하였다. 


소자의 가격은 21,000원인데 성인 둘이서 먹기엔 다소 부족하게 느껴질 수가 있다.

양이 그다지 많지는 않다. 순살의 경우는 더욱 양이 적긴하다.


그래도 이것저것 들어간 재료를 따져보면 그렇게 가성비가 나쁘지는 않다.

일단 무엇보다 맛이 매콤해서 밥이 순식간에 동이난다.


매콤한 맛으로 시키면 정말 얼얼할 정도로 맵다.

다행히도 캡사이신의 기분나쁜 매운맛은 아니다.

홍고추가 아주 많이 들어간 건강한 매운맛이다.


이건 첫주문 후에 솔직한 평가를 작성한 배달의 민족후기다.

바로 반응하는 사장님의 솔직함에 두번째 주문을 해보았는데

확실히 개선이 된것 같다.

고객과 소통하는 식당은 항상 잘됐으면 한다. 초심잃지 마시길!

대박나세요 사장님!


자주 시켜먹는집이 될듯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66-19 1층 | 일미리금계찜닭 가재울점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승리게이트 - 버닝썬, 정준영 동영상, 지코 황금폰 사태

사회 이슈 |2019.03.14 15:05


2018년 11월 24일 버닝썬에서 한 개인이 클럽가드에게 폭행 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인 김상교씨는 굉장히 억울한일을 겪으며 신고를 하게 되지만 무마가 된다. 아니 오히려 성추행 고소를 당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인터넷에 공유하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진심이 통했던 것일까? 개돼지인 우리 대중들은 하나둘 관심을 갖게된다.

이것이 승리게이트라고 불리는 버닝썬 사태의 시작이다.


버닝썬 가드에게 폭행을 당한 김상교씨



이 젊은 친구가 아니었다면 쉽게 묻히고, 언제나 그랬듯이 전화 한통화로 무마가 되고 뒷배가 나와 상황을 정리했을것이다.

이 분의 큰 용기가 세상에 나와 이슈가 되기 시작되었다.


그 나비 효과는 정말로 대단했다.


승리는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였다. 국민역적으로 몰린다나? (뭐라는거냐)




오늘은 용준형이 동영상을 봤다고 사과하며 팀 탈퇴까지 선언했다.

용준형 - (전) 하이라이트 멤버


불법 촬영물을 봤고 공유했다는 오늘의 오피셜 보도자료로 나왔다.

영화 베테랑에서 나온 '조태오'보다 끔찍한 현실이다.

현실은 영화보다 더 영화같다는 생각을 하곤 있었지만 실제로 터지고 보니 유전을 찾은것 마냥 여기저기서 뻥뻥 터진다.


씨앤블루 이종현과 정준영

줄줄이비엔나로 이종현군도 엮였군요.

빨리 여자좀 넘겨요갑



그리고 정준영은 미국에서 촬영중, 성관계 동영상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입국을 하여 경찰에 출두하였다.

과거 정준영은 한차례 고소를 당한적이 있지만 합의로 끝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전례가 있다.

국민 정서를 심하게 건드려서 앞으로 재기는 힘들듯 하다.

유승준 급의 파급력 정도라고나 할까.



예전 정운호 게이트가 생각이 난다.

해외 도박으로 야구선수, 검사, 변호사, 기업인, 우병우 등 줄줄이 사탕마냥 나왔던.


나비효과란 실제 대단한듯 하다.

지금의 언론은 승리게이트 보다는 정준영 동영상에 포커싱이 되어있다.

3월 25일 승리군은 현역으로 군에 입대한다고 한다. 군에 입대하여 조사를 받게되면 국방부 소속이라 일반 언론에 노출되기도 쉽지 않다고한다.

반드시 일반병으로 입대를 저지하는건 검찰의 임무라고 본다.


여담으로 최근 JTBC 드라마 '라이브'를 재밌게 보았고 경찰 공무원들이 힘들게 고생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일부 파렴치한 경찰때문에 경찰 조직 전체가 욕먹는다는건 반성해야 할일이다.

경찰내에서도 자정작용이 일어나야한다고 본다.


하루하루가 드라마같은 방송계이다.


끝판왕에는 과연 누가 있으려나?


이상원 전 31대 서울지방 경찰청장(2015.12~2016.9)


현재 실검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이상원 전 경찰청장.

뉴스에 따르면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승리와 일면식도 없다고 합니다. (3.15)


정말 재밌는 세상이다.


이 사건을 보도로 혁혁한 공을 세운 기자는 단연코 SBS 강경윤 기자이다.


취재시 많은 협박과 회유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별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승리관상


댓글()

합정/상수 아프리카 이색카페 - 둔둔

상수에 재미있는 카페가 생겼다.

아프리카 전통음악이 나오며 아프리카 전통 음료를 판다.

술도판다. (안팔았으면...포스팅에 없었겠지)

아프리카 컨셉의 카페라 왠지 신기할 따름에 방문을 해보았다.

기존 '레게치킨 선샤인' 자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둔둔'으로 바뀌었다.






도심 속 아프리카

카페 & 아프리카 & 펍

둔둔


꽤나 심플하고 예쁜 간판이다.

던힐 때문에 던던으로 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가게 입구 현판

 꽤나 감성적으로 '둔둔'이 각인되어있다.


분필로 써내려간 보드

보드에는 매일 아프리카 동물에 대한 정보가 깨알같이 적혀있다.

사장님 감수성이 충만하신듯.


입구를 들어서자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예쁜 나무&자갈길이 나타난다.

아프리카에 온다면 이런 느낌일까?


꽤나 정성스레 만든걸로 보이는 아프리카 전통 문양들이 돋보인다.


오가는 곳곳에 젬베가 놓여져있다.

한번쯤 두드려보고 싶은 호기심이 생긴다.


여기도 젬베


투박하면서 스타일리쉬한 의자와 젬베


카페를 들어서기전 예쁜 코끼리 의자 3개가 놓여져있다.

아기들을 데려와서 놀아도 괜찮을듯 싶다.


입구를 들어서자 마자 서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전통북 '젬베' 미니어쳐가 귀엽게 장식 되어있다.

가면도 꽤나 재미나게 생겼다.

(갖고싶다)


소품 하나하나 정성스레 공수해와 인테리어용으로 배치한듯 하다.


사장님이 기린 매니아이신듯.

카페 내부에는  코끼리 상아로 추정되는 물체와 기린 조각이 두개가 놓여져있다.

사진찍어보니 꽤나 예쁘다.


둔둔의 대표적인 메뉴

메인메뉴는 '바오밥라떼'와 '바오밥스무디' 그리고 커피

메뉴개발은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새로운 맥주도 들어온다고 한다.

가격은 홍대 카페 기준으로 꽤나 저렴하다.


바오밥 스무디 - 6천원

바오밥스무디를 처음 접해봤다.

요거트의 진한맛과 우유의 달콤함 그리고 슬러쉬로 되어있는 얼음이 잘 조화가 되어 맛이좋다.

남녀노소 다 좋아할만한 호불호 안갈리는 음료의 맛.

솔직히 배달이 된다면 매일 먹고싶은 맛이다.



맥주 바

한켠에는 생맥주를 파는 공간이 있어서 신선한 생맥주를 주문할 수 있다.

맥주가 아직 자리잡은게 아니라서 교체될지도 모르니 빠지기전에 먹어보도록 하자.





둔둔은 총 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체 공간을 원하는 분들은 2층으로 가면 된다고 하셨다.

2층 사진 찍는걸 깜빡해서 다음에 찍어서 업데이트 해놔야겠다.







주방에서 열일하시는 사장님

젬베 연주자로 '아토'라는 팀의 리더라고 한다.

굉장히 무섭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츤츤한 성격의 반전매력 소유자.

마동석 형님과 친구하셔도 될듯한 상남자 포스 뿜뿜.



예쁘고 아늑한 1층 내부 공간


카페 곳곳에는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들이 놓여져있다.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 장비들이 꽤 많다.


머리 / 斗(?) 말두...머리 頭 로 수정하셔야 할듯 / HEAD / tete

머리라는 뜻이란다.


디제잉 장비

뭔진 몰라도 꽤나 재밌어 보인다.




둔둔 내부를 지킨다는 '우랄뢰'

기원이 궁금하여 포털을 찾아봤지만 안나옴 ㅠ

사장님이 지은 이름인가보다.

되게 근엄하다.


도심속 작은 힐링공간

둔둔


차를 마시는 동안 오랜만에 편안한 분위기를 느꼈다.

식물과 아프리카, 그리고 음악

편안하다.



이 녀석 쳐다보는게 심상치가 않다.


아까부터 계속 노려본다.

싸울래요?



외부에서 바라본 1층 내부 공간


홍대속에 작은 아프리카를 느끼고 싶다면

주저말고 '둔둔'으로 가보시길


젬베를 배우고 싶다면 이곳에서 수강신청하는것도 괜찮아보인다.

'아토'란 그룹을 찾아보니 꽤나 유명한 팀이다.

궁금해서 찾아본 아토 사장님

남윤식 프로필


주요 경력 
- 現 소셜컬쳐기업 ‘아토’ 대표
- 現 월드뮤직 팀 ‘칸’ 리더
- 現 프로젝트 팀 ‘달의 사람들’ 음악감독
- 現 드럼스트롱 페스티벌 메인 디렉터

주요 활동
- 서울교육 멘토 교육기부단 멘토
-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 명예교사
- 마포 사회적경계 예비특구사업 추진위원

주요 기획
- 마포 사회적기업 페스티벌, 아시아창작 워크숍, 지역특성화 사업 외(2014)
- 문화예술오픈스쿨 박람회, 아프로비젼 페스티벌 외(2015)
- 버마난민음악캠프, 마포구 혁신교육 외(2016)

주요 공연
-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광주 월드뮤직 페스티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광복 70주년 광화문 월드타악배틀, 세종문화회관 계단콘서트, African music party ‘AFROVISION’ 외 다수 클럽, 페스티벌, 기획, 공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상수동 317-9 1, 2층 | 둔둔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1. yuny 2019.03.03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오밥스무디라니. 무슨맛일까요. 궁금하네요^^

합정 술집 - 미스오뎅, 가성비갑 실내포차

합정, 홍대 인근에는 수많은 술집들이 즐비해 있지만 그만큼 가게의 수명도 빨리되어

즐겨찾는 맛집을 찾기란 쉽지않다.


1차 2차 모두 가능한 실내포차를 소개한다.

맛, 가격 둘다 사로잡은 합정의 숨은 맛집 실내포차

'미스오뎅'

주소 :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93-8

주차 : 야간에는 인근에 주차가능(되도록 공영이용)


홍대는 항상 북적거리고 젊음이 넘치며 복잡하다.

이 넓디 넓은 도심속 작은 세계에서 맛있고 모두가 만족할만한 술집을 찾을 확률은 10% 미만.

다행히도 미리 이런집을 알고있다면 홍대에서 친구를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친구들에게 당당히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술집이다.


가게 내부에는 멋진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다.

무명의 홍대 아티스트 또는 유명 작가가 그린듯한 멋진 벽화



"손님은 처음이라 반갑고.....손님은 잊지않고 다시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사장님의 장사철학을 엿볼 수 있는 문구.

가식적이지 않은 진심이 담겨짐을 요리에서 느낄 수 있다.


실내 포장마차스럽게 상당히 많은 종류의 안주를 판매하고있다.

제철음식인 꼬막은 강력 추천한다. 주방이모님이 꼬막을 잘 삶으셔서, 재료가 신선해서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꼬막 하나만 시켜서 먹어도 넷이 배터지게 먹을 수준이다.

국물이 아쉽다면 우동(강력추천5천원)이나 얼큰김치수제비(6천원)를 시키면된다.


기본반찬인 '마늘쫑'과 '단무지'

배가 부를때 안주거리로 좋은 맛있는 마늘쫑과 단무지는 입맛을 돋군다.



꼬막찜 - 싯가(25,000원)

잘 삶아져서 나온 꼬막의 영롱한 자태.

특제 간장소스와 먹으면 해산물을 싫어하는 사람도 편한 목넘김을 할 수 있다.

소주 3병짜리 안주!


두부김치 15,000원

사실 배가 부른 상태로 2차로 간집이지만, 미스오뎅에 오면 항상 배가 고프다.

두부김치를 시켰다. 두부와 볶음김치 그리고 돼지고기의 삼합은 허기를 채워주며

소주로 쓰디쓴 위장을 달래준다. 볶음김치가 너무맛있어서 두부가 항상 남는게 문제다.

밸런스있게 양조절하면서 먹어야하는게 포인트.

소주 2병 쓱싹~



오뎅탕 15,000원

실내 포차에서 빠질 수 없는것은 오뎅탕이다.

알콜로 인한 허기짐을 따뜻한 국물로 채워주며 진한 빨간 육수는 언제나 옳다.

미스오뎅의 '오뎅'은 진짜다.

모두가 오뎅탕이 나오자 손놀림이 빨라진다. 타짜의 그들처럼.

빨리 그릇에 옮겨놔야(?) 오뎅 약탈을 방지할 수 있다.

10분만에 건더기 종료!

소주 2병 클리어




얼큰 김치 수제비 - 6천원

수제비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반드시 먹어야할 필수 음식.

적당히 익은 김치의 매콤함과 달콤함이 가미된 최강의 국물 안주.

술집에서 수제비를 판다는건 사실상 봉사활동에 가깝다.

단돈 6천원에 테이블을 허락해주시는 사장님께도 감사할 따름이다.

1티어 안주로 추천한다.


우동 - 5천원

주머니가 가벼울 때 식사만 하고 싶을때

홀로가서 우동한그릇을 먹고와도 된다. 물론 자리가 허락한다면.

멸치육수로 낸 우동이 일품이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우동집도 이맛을 어찌 따라가랴.





술로 분위기가 무러 익어갈즈음 오뎅탕이 바닥을 보여 뎁혀달라고 요청하였다.


언제든지 국물을 더 달라고 요청하여도 친절하게 리필하여 주신다.



4명이서 안주 5개와 소주 8병을 클리어하였다.

합정에 온다면 꼭 와봐야하는곳이다.

지금도 안주를 사진으로 보고있자니 술이 땡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합정동 393-8 | 서울 마포구 합정동 393-8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1. yuny 2019.03.0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정보!! 홍대쪽에 맘편히 갈만한 술집을 찾기가 어려운데 항상 짱구도사님의 도움을 받고있네요. 또 다른 업데이트 기대하고있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