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성 비돌스 출신 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

사회 이슈 |2019.05.08 17:2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로 사망한 20대 여배우가 고(故) 한지성으로 확인됐다. 향년 28세.

8일 한지성의 최측근에 따르면, 고 한지성은 지난 6일 오전 경기 김포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택시와 SUV 차량에 치여 숨졌다.

관계자는 "배우 한지성 씨가 안타까운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났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멋진 배우였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였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사망해 안타깝다. 유족들 역시 비통한 심정으로 빈소를 차렸다"며 고인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했다. 

한지성은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편이 급하게 화장실을 찾자 고속도로 편도 3차로 중 2차로에 비상등을 켜고 차량(벤츠 C200 승용차)을 세웠고, 밖에 나왔다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속초산불, 고성산불, 강릉산불, 부산산불

사회 이슈 |2019.04.05 07:24

강원도 속초,고성,강릉에 어마어마한 산불이 났다.

초속 20m급의 소형 태풍이 원인일수도 있다고 한다.

지역주민들은 긴급대피하여 대피소에 피해있는 상태다.

새벽 도로는 극심한 정체가 되었고, 현재 소방관들과 군경이 투입되어 산불 진화에 나서고있다.

부디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산에 화재가 난게 불과 하루전인데, 전국적으로 화마가 돌고있다.

15년전 속초 낙산사가 무너졌을때가 기억이난다.

소중한 문화재가 유실되었던 가슴아픈 기억이다.

 

현재 재난 지역 선포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바로 재난 지역 선포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문재인 대통령은 위기관리센터를 방문해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지시하였다고 한다.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정말 큰일이다.

 

휴대전화 기지국도 불이 탔다고 한다.

강원도 동해쪽에 가족이 사는 분들이 매우 걱정이 된다.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참으로도 안타깝다.

소방관들도 화마를 잡다가 부디 다치는 일이 없도록 간절히 기도해본다.

 


언론에서 현재 다행히도 바람이 잡히고 있어 불길이 더 이상 크게 번지지는 않을것이라고 한다.

댓글()

승리게이트 - 버닝썬, 정준영 동영상, 지코 황금폰 사태

사회 이슈 |2019.03.14 15:05


2018년 11월 24일 버닝썬에서 한 개인이 클럽가드에게 폭행 당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인 김상교씨는 굉장히 억울한일을 겪으며 신고를 하게 되지만 무마가 된다. 아니 오히려 성추행 고소를 당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인터넷에 공유하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진심이 통했던 것일까? 개돼지인 우리 대중들은 하나둘 관심을 갖게된다.

이것이 승리게이트라고 불리는 버닝썬 사태의 시작이다.


버닝썬 가드에게 폭행을 당한 김상교씨



이 젊은 친구가 아니었다면 쉽게 묻히고, 언제나 그랬듯이 전화 한통화로 무마가 되고 뒷배가 나와 상황을 정리했을것이다.

이 분의 큰 용기가 세상에 나와 이슈가 되기 시작되었다.


그 나비 효과는 정말로 대단했다.


승리는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였다. 국민역적으로 몰린다나? (뭐라는거냐)




오늘은 용준형이 동영상을 봤다고 사과하며 팀 탈퇴까지 선언했다.

용준형 - (전) 하이라이트 멤버


불법 촬영물을 봤고 공유했다는 오늘의 오피셜 보도자료로 나왔다.

영화 베테랑에서 나온 '조태오'보다 끔찍한 현실이다.

현실은 영화보다 더 영화같다는 생각을 하곤 있었지만 실제로 터지고 보니 유전을 찾은것 마냥 여기저기서 뻥뻥 터진다.


씨앤블루 이종현과 정준영

줄줄이비엔나로 이종현군도 엮였군요.

빨리 여자좀 넘겨요갑



그리고 정준영은 미국에서 촬영중, 성관계 동영상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입국을 하여 경찰에 출두하였다.

과거 정준영은 한차례 고소를 당한적이 있지만 합의로 끝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전례가 있다.

국민 정서를 심하게 건드려서 앞으로 재기는 힘들듯 하다.

유승준 급의 파급력 정도라고나 할까.



예전 정운호 게이트가 생각이 난다.

해외 도박으로 야구선수, 검사, 변호사, 기업인, 우병우 등 줄줄이 사탕마냥 나왔던.


나비효과란 실제 대단한듯 하다.

지금의 언론은 승리게이트 보다는 정준영 동영상에 포커싱이 되어있다.

3월 25일 승리군은 현역으로 군에 입대한다고 한다. 군에 입대하여 조사를 받게되면 국방부 소속이라 일반 언론에 노출되기도 쉽지 않다고한다.

반드시 일반병으로 입대를 저지하는건 검찰의 임무라고 본다.


여담으로 최근 JTBC 드라마 '라이브'를 재밌게 보았고 경찰 공무원들이 힘들게 고생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일부 파렴치한 경찰때문에 경찰 조직 전체가 욕먹는다는건 반성해야 할일이다.

경찰내에서도 자정작용이 일어나야한다고 본다.


하루하루가 드라마같은 방송계이다.


끝판왕에는 과연 누가 있으려나?


이상원 전 31대 서울지방 경찰청장(2015.12~2016.9)


현재 실검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이상원 전 경찰청장.

뉴스에 따르면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승리와 일면식도 없다고 합니다. (3.15)


정말 재밌는 세상이다.


이 사건을 보도로 혁혁한 공을 세운 기자는 단연코 SBS 강경윤 기자이다.


취재시 많은 협박과 회유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별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승리관상


댓글()

중국의 인스타그램 '샤오홍슈'

사회 이슈 |2019.02.14 10:41


중국에서 요즘 가장 핫하다는 샤오홍슈(Little Red Book)앱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블로그와 상점이 결합된 신개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중국 이커머스 '샤오홍슈' 창업자 Miranda Qu(취팡)


샤오홍슈 = 중국판 [인스타그램+아마존]

샤오홍슈는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하였으며 매출도 3조원대에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인구가 5천만이 안되는걸 감안한다면 대단한 가입자수임에는 분명합니다.



중국시장이 그만큼 거대한걸 느낄 수 있습니다.

내수 시장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대목입니다. 한국도 빨리 인구1억이 되어야 안정이 될텐데 말이죠.


중국은 자체적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등 글로벌 SNS가 막혀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VPN을 사용하여 인스타 등을 쓰는 중국인들도 있지만 대부분 귀찮아서 자국 앱을 사용하는 편이죠.

우리나라도 https를 적용하여 최근 불법 사이트를 통제하겠다고 나섰는데요 후폭풍이 심해보입니다.

주 타켓층이 20~30대 초반 여성이다보니 남색(男色) 마케팅을 주로하는 샤오홍슈


중국내에서 한국산 상품들이 인기가 많다보니 어마어마한 한국사랑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에 한국 기업들이 직접 진출하고 있습니다.

구매 방식은 직구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국내에서 한국물건을 직배송 받는 형식입니다.  매출은 사드나 민감한 국제정세에 영향을 안받는다고합니다.



주링허우를 겨냥한 샤오홍슈는 점점 거대공룡기업이 되어가고있음에는 분명합니다. 한국 기업들도 한시빨리 입점해 우위를 선점하는게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을 키움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댓글()

버닝썬 클럽폭행 - 빅뱅 승리가 운영하는 유명 강남클럽, 성폭행 의혹?

사회 이슈 |2019.01.29 12:32

빅뱅의 승리씨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이 구설수에 휘말리고 있다고합니다. 억울한 폭행피해자가 발생한것처럼 보입니다. 피해자 김상교씨는 친구와의 파티로 버닝썬 클럽에 놀러갔다가 폭행을 당하고 맙니다.


강간피해를 당한것 같은 여성 피해자가 방에서 탈출해 복도에 있던 김상교씨의 팔을 붙잡아서 지키려고 했는데 그만 클럽 대표이사의 폭행과 가드들의 2차 폭행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민주 대한민국에서 80년대에나 일어날법한 일이 강남 한복판에서 일어났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입니다. 경찰 또한 2차 가해를 했다고합니다.


일부 경찰들 때문에 경찰 대부분의 이미지가 먹칠이 되고있습니다.

억울한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여 피해자를 구제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클럽 내에서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물뽕이라고 불리우는 금지약물을 투약한 자들을 색출하여 처단해야 할것입니다.


정말 미친것 같네요. 화가납니다. 아 짜증~~




현재 버닝썬 공식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로 문이 닫혀진 상태입니다.

법의 매운맛을 반드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폭행당한 당사자분께서 보배에 올린 사진입니다.

내용도 첨부합니다.


보배드림 게시글 전문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28살 청년 김상교입니다.

제가 겪은 일에 대한 진실성 있는 제보입니다. 
꼼꼼이 읽어봐주시길 부탁드리면서 , 
정의와 진실이 무엇인지 보여주시고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사진의 푸른색 부분은 1차로 제가 클럽대표이사 및 클럽보디가드들에게 구타당한 르메르디앙 호텔 CCTV 사각지대입니다.

폭행시간은 2018년 11월 24일 06:50~ 07:30사이의 사건입니다. 혹시 목격하셨거나 차량 블랙박스있으시다면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1]  2018년 11월 24일 토요일, 제가 진행중인 광고-프로젝트공간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친구가 생일이라 테이블을 잡고 초대하여 강남 내 클럽 ‘버닝썬’을 갔습니다. 클럽에서 샴페인 3 잔을 마신 뒤 나오는 길이 였습니다. 제가 나오는 통로 우측에 있는 테이블에서 여자가 뛰어내리며 제 왼쪽 어깨뒤로 제 어깨를 잡고 숨었고 순간적으로 테이블에서 남자 팔이 뻗쳐 나오더니 여자의 겨드랑이와 가슴사이를 움켜쥐며 끌어 당겼고 여자는 저를 붙잡고 버텼습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남자의 팔을 잡았고 남자의 팔을 잡고 남자(버닝썬 대표이사) 쳐다 본 순간 주먹이 날라왔습니다. 저는 주먹을 피하고 남자의 두 팔을 잡고 보디가드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돌아온 건 도움이 아닌 보디가드와 그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의 집단 구타였습니다.
보디가드와 테이블에 있던 사람들이 합심해 저를 클럽 밖으로 여러 명(3명이상)이 저를 붙잡고 갔고 
클럽 ‘버닝썬’ VIP 출구로 저를 내던지며 CCTV가 없는 위치로 저를 집단으로 넘어트리며 저와 실랑이가 있던 사람을 포함한 가드들과 그 친구들로 보이는 이들이 저를 발로 밟고 계속해서 넘어트렸습니다. 저는 뒷걸음질 치며 잠시 도망가서 제가 제 핸드폰으로 07:02분에 112에 신고했고 그 들이 도망갈까 붙잡아 두기 위해 다시 다가가 도망가지 말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또 다시 집단으로 저를 구타했습니다. 
여기까지가 YG 빅뱅 ‘승리’클럽 ‘버닝썬’ 대표이사 및 관계자들의 1차폭행입니다.
[2] 07:10분경 경찰은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제가 바닥에서 맞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경찰(경사 하진웅)은 저를 폭행한 클럽관계자들을 보더니 다급하게 클럽 출입구안으로 밀어서 들여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그의 파트너 경찰 , 경장 안환석은 제가 ‘저 사람을 놓아주면 안된다’고 하자 제 시야를 가리더니 경찰차로 강압적으로 밀어부치고 갑자기 제게 뒷수갑을 채웠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지않았지만 침착하게 말했습니다. 제가 신고한 신고자이고 보셨다시피 폭행당한건 접니다. “혹시 이게 쌍방폭행으로 보이신다면 현장범으로 저 사람과 저를 둘다 잡아야하죠 왜 저만 체포하십니까?” 라고 경찰께 정중하게 말했지만 돌아온건 강압적으로 저를 경찰차에 구겨 넣는 행위였습니다. 경찰차에 뒷수갑이 채워진채 저는 경찰서로 이동했고 운전은 앞좌석에서 ‘경사 하진웅’이 하였고 뒷자석에는 제옆에 ‘경장 안환석’이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 이해가 안되며 당황스러웠지만, 경찰차 내의 경찰,’경장 안환석’과 ‘경사 하진웅’에게 “이게 무슨일이냐? 신고자는 저이고 폭행을 목격하지 않았느냐” 라는 질문에 그들은 욕설로 대답했습니다. “시발 좀 조용히 좀 가자”(경장 안환석) 라고 그래서 저는 ‘버닝썬’에서 집단린치를 당해 갈비뼈가 금 간거 같은데 , 수갑을 채우셔서 숨쉬기가 힘드니 좀 풀어주면 안되시냐 , 제가 ‘지금 무슨 반항이라도 하느냐’ 라고 했지만. 경찰은 또 다시 “조용히 하라고 좀 시발” 이라고 했고 저는 “아니 왜 자꾸 욕을 합니까 , 아파죽겠으니깐 좀 풀어달라고” 라고 했고 경장 안환석은 제가 금간 것 같다고 한 갈비뼈를 세게 주먹으로 움켜쥐었고 제가 아파서 몸부림을 치자 주먹으로 제 어깨를 강하게 3대를 때리며 그의 몸으로 제 몸을 짓눌렀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1차 폭행입니다. ( 역삼지구대 3팀 ‘경장 안환석’[폭행] , ‘경사 하진웅’[방조] )

[3] 07:15~07:30분경 역삼지구대에 도착했습니다. 경찰차에서 내렸고 저는 경찰차에서 뒷 수갑을찬채로 내리며 ‘어떻게 경찰이 사람을 때리냐, 내가 신고한 사람이다’ 라고 하자 ‘경장 안환석’이 “이 새끼가 조용히 하라니깐 아직도 떠드네”라고 하며 뒤에서 다리를 걸며 제몸을 밀어서 저를 역삼지구대 입구쪽으로 넘어 트렸습니다. 넘어트린 후 즉각적으로 구두를 신은 발로 제 안면을 3대 가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저는 경찰서 유리문 밑부분 스테인리스에 강하게 충돌해 쌍코피가 나고 입 안쪽 3곳이 찢어져 입과 코에서 크게 출혈이 시작 되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2차 폭행입니다. ( 역삼지구대 3팀 ‘경장 안환석’[폭행] , ‘경사 하진웅’[방조] )

[4] 제가 경찰의 2차폭행을 ‘역삼지구대’ 입구에서 07:15~07:30분경 당한 뒤 뒷 수갑이 채워진 채로 저는 경찰서 중앙 데스크옆 의자에 묶였습니다. 경찰은 체포를 할 시 보호자를 불러야 하는 원칙을 어겼으며, 체포시 미란다의 원칙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경찰이 클럽 집단린치 가해자들을 숨겨주고 저를 경찰이 폭행하고 수갑을 채우는 상황을 보며 굉장히 위험함을 느꼈고 저는 경찰 몰래 뒷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어머니에게 전화하여 스피커폰으로 저의 위치를 알렸습니다. 저는 코와 입에서 계속 출혈이 났고 경찰은 바닥에 쏟은 피를 계속 치우며 사건을 은닉하려는 모습을 확실히 보였습니다. 제가 맞다가 피가 난것에 다른 경찰들도 놀란 눈치 였고 역삼지구대 팀장 백광제 및 20명정도의 경찰이 모여 CCTV를 돌려보는 모양 이였고 2시간 가량 저를 묶어두고 감금 해두었습니다. 어머니가 경찰서에 도착해서 제 모습을 본 후 역삼지구대내의 분위기와 사태가 심상치 않아 ‘여기서는 조사를 받으면 안될 것 같네요’라고 119와 112에 다시 신고했습니다. 그러던 중 119구급대원들이 8시 35분에 도착했고 119 구급대원들은 ‘환자 상태를 확인 후 응급환자다. 검사를 급하게 해야한다’라고 했지만 경찰은 조사진행중이라며 병원에 보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10시까지 저를 묶어 두었으며 피가 멈추길 기다렸다가 , 출혈이 붉은색에서 노르스름하게 변하자 ‘경사 하진웅’및 주위에 경찰들이 “저새끼 가래침 뱉는거 동영상찍어 공무집행 방해로 쳐넣게”라고 했습니다. 저는 찍지 말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그들은 웃으며 심하게 조롱을 하며 4명가량 저를 동영상 찍었습니다. 난생 처음 모욕감과 모멸감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는 8시 46분 강남경찰서로 이동을 위해 수갑이 풀렸고 데스크에서 저에게 욕설과 폭언과 조롱을 하고 폭행방조를 주도적으로 한 ‘경사 하진웅’에게
데스크 위에 있던 진술서 한 장을 들고 피를 뱉고 그에게 던지며 말했습니다. 
“이건 침이 아니고 당신들이 폭행해서 나는 피야” 그 순간 ‘경사 하진웅’은 분을 못 이기고 몸을 부들부들 떨며 “저 새끼 다시 잡아”라고 하며 옆에서 발이 날라와서 저는 넘어졌고 경찰 10명 가량이 저를 발로 밟으며 수갑을 채웠습니다. 추가적인 10명정도의 경찰이 CCTV를 몸으로 저를 둘러싸 시야를 가렸고 5명이상의 경찰이 저를 발로 담배꽁초 짓밟듯이 제 몸 이곳 저곳을 계속해서 밟았으며 경사 하진웅은 무릎으로 제 얼굴을 바닥에 놓고 찍으면서 제 머리채를 붙잡고 바닥에 찍었습니다. 하진웅은 “꼬마야 너가 빌어도 우린안봐줘”라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멈췄던 출혈이 입과 코에서 다시 발생했습니다. 어머니가 놀라셔서 ‘이게 무슨일이냐’하며 핸드폰으로 절 찍으려고 하시자 핸드폰을 뺏고 경찰 5명이 어머니를 끌고 경찰서 밖으로 내 보내고 경찰서 문을 다 잠궜습니다. 그렇게 저는 8시 46분에 경찰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고 10시까지 다시 출혈이 멈추고 그 들이 조서를 다시 꾸미고 CCTV를 조작하고 은폐하는 시간까지 감금되어 있다. 10시경 강남경찰서로 이동했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3차 집단폭행입니다. 
( 역삼 지구대 ‘경사 안환석’외 5명 [폭행] 경찰10명 [동조] )
 
[5] 10:00경 강남경찰서로 이관되어 강남경찰서 ‘형사2팀’에서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에게 형사2팀장 경감 송요한과 경장 이문희는 사건 경위를 물었고 저는 제가 겪은 사실대로 말했으나 형사2팀은 그게 말이되느냐 라고 하며 저에게 ‘상교야’라고 반말을 지속적으로 하며 저의 전과이력을 묻고 음주운전,벌금을 낸적이 있는지 여부 ,범법행위 여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그리고 ‘경감 송요한’은 저에게 ‘너 술많이 마셨지 너 취해서 그랬네’라고 했고 저는 ‘하나도 안취했고 샴페인 세잔 마셨어요’ 라고 하자 ‘너 거짓말 하는거 나오면 고소할꺼야’ 라는 말만 제가 조사를 할 때 5회가량 했습니다. 그리고 후에 저를 폭행한 보디가드 2명이 저와 대질 심문했습니다. 대질 심문과정에서 옆에서 보디가드들이 저에게 ‘눈깔아라 넌 죽여버릴꺼다’라고 하는데 형사2팀은 그 들이 저에게 욕을 하고 협박 할 땐 방관을 하더니 제가 그 들에게 말한마디 하려하면 조용히 하라고 소리치며 억압했습니다. 그리고 형사2팀장 ‘경감 송요한’은 저에게 싸가지 없이 말하지 말라며 욕설을 했습니다. 저는 10:00부터 오후 02:30분까지 병원에 가지 못 한채 조사에 응하였고 진술이 끝난 뒤 병원에 보내달라고 했지만 ‘경감 송요한’은 ‘넌 가해자라서 48시간동안 못나가’라고 했고 저는 ‘제가 왜 가해잡니까? 이렇게 피흘리고 있는데 저를 때린 가해자는 지금 이자리 업는데요? 근데 제가 가해자에요?’라고 하자 ‘공무집행방해’라고 적힌 종이를 던지며 ‘넌 가해자야 못나가’ 라고 했습니다.
대질 심문 과정에서 ‘YG 승리 클럽 버닝썬’ 보디가드 두명은 제(김상교)가 여자를 스킨십을 하여 본인들이 말리려 하자 제가 난동을 피웠다고 거짓 진술을 했지만. 형사2팀은 지속적으로 제말을 듣지않고 ‘강압수사’ , ‘편파수사’ , ‘인권침해’ , ‘협박’을 했습니다. 나중에 부모님이 찾아오고 나서야 제가 풀려났습니다. 
저는 구타에 의해 갈비뼈 전치 4주 골절 , 횡문근융해증(근육이녹아혈액을막는증상-과거 고문,곤장질 등에 사람이 사망하는 증상) , 오른쪽 손가락마비(말초신경 마비-검사중에 있음) 등 심한 구타흔적 멍과 출혈이 있는 상태로 밤새 조사를 했지만. 저는 가해자가 되어있었습니다. 저를 폭행한 가해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기까지가 경찰의 강압수사,편파수사,협박,인권침해 입니다. 
여기까지가, 2018년 대한민국 경찰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현재 경찰에서는 가장 중요한 증거인 CCTV열람신청을 하였으나 
정당화 된 사유를 말하지 않고 비공개로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으로 어두운 유흥계와 공권력의 탄압을 이겨내려면 언론과 여론의 힘이 필요합니다.


댓글()